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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26 07:56
여행활성화를 위해 울릉군민 힘을 합치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13  
울릉군은 메르스 유입을 사전 원천봉쇄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포항•묵호•강릉항 3개소 여객선 터미널출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자매도시(안양,성남,구리,삼척시)
주민여객선 운임 할인(40%)을 7월 23일까지 진행하고,
할배할매의 날 행사와 연계해 3대 가족이 매달 마지막주 평일 방문 시 50%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관광시설 할인(80%) 특별 운영을 실시하고,
특히 울릉군 자매도시(안양,성남,구리,삼척,포항시,부산 수영구) 주민과 독도명예 주민증소지자는
군직영 관광시설을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다.
울릉군은 손님맞이 관광정책뿐만 아니라,
민관이 함께하는 청정관광 홍보를 위해 오는 29일 관광업계종사자들이 주축이 돼 민관이 함께 울릉관광을 홍보하고,
관광경기 회복을 위한 결의대회도 준비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활성화를 위한 관광종사자 결의문 낭독, 관광홍보를 위한 호박엿 깨기, 풍선날리기 퍼포먼스도 준비하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군은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에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지금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민관이 합심해서 노력한다면 반드시 경제는 회생된다"고 강조했다.
또 "독도관련 행사인 공무원독도아카데미,
광복70주년 '광복둥이' 행사,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원 및 초중고교 학생 독도방문 행사와
전국산악자전거대회, 전국바다낚시대회 행사등 울릉도에서 대단위 행사가 준비돼 있으니,
안심하고 울릉도 독도를 많이 찾아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