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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20 12:23
기독인 40여명 초청 울릉도 성지순례 스터디투어… 한국드림관광, 부활절 앞두고 행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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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림관광(대표 이정환)은 부활절을 앞두고
지난달 25∼26일 목사 장로 평신도 등 크리스천 40여명을 초청해 울릉도 성지순례 스터디투어를 가졌다.
울릉도에는 100여년 전 처음 복음이 전해졌다.
믿음의 선조들은 변변한 동력선도 없이 바람과 노에 의지해 5∼6개월간 항해한 끝에 울릉도에 도착했다.
먹을 음식이 부족해 명이 나물로 배를 채우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1909년 울릉도에 처음으로 세워진 나리교회를 찾아가 “주님의 교회를 위해 힘써 헌신•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삶의 현장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25일 울릉도 도동 제일교회에서 드린 예배에선 기독공보 사장 천영호 장로(백양로교회)가 간증했다.
그는 성경 욥기의 말씀을 바탕으로 지나온 삶을 회고하며 예배에 참석한 울릉도 교인들에게 신앙적 도전을 던졌다.